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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 제41호] 남북하나재단 직원이 납품 도와주고 억대 뇌물…실형 확정

작성자 부산흥사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0-05 15:27 조회1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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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 41호 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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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 직원이 납품 도와주고 억대 뇌물…실형 확정

납품업체들로부터 억대 뇌물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 소속 공무원에게 징역형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지난달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남북하나재단의 전 전산팀장 류모(43)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 및 벌금 7천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류씨는 2011년 9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재단의 IT 관련 구매나 용역 입찰에서 5개 업체가 계약을 수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대가로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총 1억2천49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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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사회실천부산네트워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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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청렴운동 미얀마에 알리다.

2018년 10월 1일 청렴사회실천부산네트워크의 신병훈 사무국장은 미얀마 지역자원센터 프로그램 책임자인 우 니니앙의 요청으로 대한민국의 청렴정책의 흐름과 부산의 청렴운동의 현황, 청렴문화 확산의 방법 그리고 청렴운동의 고충 등에 대해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공익다방N에서 심층 인터뷰를 가졌다. 미얀마의 지역자원센터는 미얀마 시민운동단체들의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청렴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반부패 청렴운동을 조사해서 배우고 활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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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나이트 청렴 발표자 및 청중평가단 모집

일시 : 2018년 10월 22일(월) 오후 2시 30분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

제1기 청렴시민학교 개강

일시 : 2018년 10월 10일~10월 24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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