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의 의의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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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自願奉仕]란 무엇인가

 

자기 스스로 나서서 국가나 사회 또는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입니다.

어떤 일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돕는 것, 또는 그런 활동입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해 스스로 시간과 재능, 경험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 또는 지역 사회에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제공하는 일입니다.

이웃 또는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여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고 하는 일입니다.

 

자원봉사하는 마음은 어디서 나오는가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기여하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이렇게 자원봉사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자원봉사는 시간이나 재산, 능력이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맹자의 가르침에 따라 사단(四端)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말하는데, 맹자 말씀에 따르면, 사단(四端 端; 실마리 단)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착한 마음에서 일어나는 네 가지 본성입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 맹자는 인(仁)을 꽃피우는 실마리는 남의 고통을 불쌍히 여기는 착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사양지심(辭讓之心) : 맹자는 예(禮)를 꽃피우는 실마리는 자기의 이익을 버리고 남을 밀어주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 : 맹자는 의(義)를 꽃피우는 실마리는 자기의 잘못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거짓을 미워하는 의로운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시비지심(是非之心) : 맹자는 지(智)를 꽃피우는 실마리는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맹자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도덕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사단을 지닌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맹자는 사단 중에서 하나라도 없는 사람은 사람답지 못한 사람이라고 간주하였습니다. 그러니 사람은 누구나 자원봉사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가 어떤 자세를 가지는 것이 바람직한가

 

자신이 하는 자원봉사의 목적이나 취지를 분명하게 하고, 그것에 맞게 봉사한다.

자신의 행동과 말이 목적과 취지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한다.

도움을 받는 사람의 처지와 인격을 존중한다.

스스로 원하여[자원] 하는 봉사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모순되지 않도록 처신을 신중하게 한다,

최대한 친절하고, 겸손한 태도와 아량을 보이도록 한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선택하고, 시작한 일은 마무리를 짓도록 한다.

성심성의껏 일을 추진하도록 한다.

 

자원봉사를 하면 어떤 보람을 얻게 되는가

 

봉사하는 자체만으로 행복하게 된다.

나 자신이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내가 도움을 주려는 사람들에게서 오히려 위로를 받는 등 나의 정신이 성숙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내가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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