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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흥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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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사진
부산흥사단 단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2018년 1월부터 2년간 부산흥사단 지부장을 맡은 박동범입니다.

1984년 입단한 이후로 부산흥사단의 전임 지부장님들이 어려운 조건 속에서 오직 열정과 헌신으로 단을 이끌어 오시는 것을 보아온 저로써 부산지역에서 흥사단운동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걱정과 조바심이 함께 있습니다.

특히 아카데미 활동의 맥이 끊어진 1990년 중반 이후부터 부산흥사단에서 후계세대 양성과 새로운 흥사단운동의 모색방향인 지역의 시민운동단체로써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인가? 가 십 수년간 지부장을 비롯한 모든 단우들의 가장 큰 화두였습니다.

하지만 지부장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제한적이고 사업의 연속성도 가질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부산지부의 당면 현안인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후계세대 육성 프로그램 운영과 시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에 제대로 된 접근도 힘들 것입니다.
이런 현안이 부산흥사단의 아픈 부분이고 가장 중심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서서히 해소해 나가는 일에 제가 지부장으로써 한발 먼저 시작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소이전이라는 큰 과제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단소가 없어서 활동이 미진했던 것은 아니지만 좀 더 나은 환경의 공간이 마련되면 더 큰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듯이 저는 부산흥사단의 이런 과제들을 열정적인 임원들과 더 열정적인 단우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는 힘을 업고 조바심 내지 않으면서 한 걸음씩 내딛겠습니다.

2018년은 흥사단으로 인해 단우님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단우님들로 인해서 부산 흥사단이 한걸음 더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함께 기원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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